옹진우레탄방수로 오래된 옥상이 달라지는 이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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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0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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옹진우레탄방수는 콘크리트 표면에 액체 재료를 바른 뒤 고무처럼 굳혀 물이 스며드는 길을 막는 공법입니다. 틈과 굴곡이 많은 옥상에도 연속적인 막을 만들 수 있어 초보자도 원리를 이해하기 쉽습니다.


시공의 성패는 재료보다 바탕면 정리에 달려 있습니다. 먼지와 들뜬 기존 층, 고인 물을 제거하고 충분히 건조한 뒤 균열을 보수해야 하며, 습기가 남으면 기포가 생길 수 있습니다.


일반적으로 하도, 중도, 상도의 순서로 진행하고 제품에 따라 2~3회 도포합니다. 완전 건조에는 기온과 습도에 따라 보통 2~7일이 걸리며, 시공 후에는 배수 상태와 표면 갈라짐을 정기적으로 살피는 것이 수명을 좌우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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